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wild boar : 멧돼지오늘의 영단어 - unionist : 노동조합원현대의학이라는 종교의 신자 자격을 갖춘 현대인은, 몸 상태가 조금이라도 좋지 않으면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고 믿고 있다. 의사에게 가지 않으면 죄의식을 느끼도록 세뇌된 것이다. -로버트 S. 멘델존 말이 많으면 죄를 짓기 쉬우니, 말을 삼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자이다. -성경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상대에게 말하고 싶은것은 분명히 말하라.오늘의 영단어 - Koreasat : 무궁화위성오늘의 영단어 - run counter : --에 위배되다기다리다 보면 어느 순간 행운이란 놈이 문 앞에서 기웃거릴 때가 있다. 그러나 그것을 움켜잡을 실력을 쌓지 못했다면 그 행운은 자기 것이 아니다. -나폴레옹 오늘의 영단어 - philologist : 언어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