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afforestation : 조림, 식수범굴에 들어가야 범을 잡는다 , 큰 목적을 이루려면 그만한 위험과 수고는 겪어야 한다는 말. 너나없이 모두가 성인이라 하니 까마귀의 암수를 누가 알겠나. 지금 사람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자기가 현자(賢者)라 하고, 자기 주장이 모두 옳다고 하고 있으니 까마귀의 암수를 가리지 못하는 것 같이 구별할 수가 없다는 말. -시경 결혼이라는 지혜로운 거래에서, 욕망은 그렇게 큰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 오히려 욕망은 불길한 것이 되고, 더욱 감퇴해 버린다. 누가 뭐라 해도, 우리는 자신을 위해 결혼하지 않는다. 우리는 후손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결혼한다. 따라서 이처럼 소중하고 신성한 혈연에게 터무니없는 사랑을 요구한다는 것은 일종의 근친상간이 아닌가?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open-ended : 제한없는, 수정가능한, 전면적인근묵자흑 근주필적( 近墨者黑 近朱必赤 ). 먹을 가까이 하면 검게 되고 주(朱)에 가깝게 하면 반드시 붉게 된다. 선인과 사귀면 선하게 되고 악인과 사귀면 악하게 된다는 비유. 주(朱)는 붉은 빛깔을 띤 물건. -잡편 언론에 보도되는 것만큼 가치 있고 즉각적이고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홍보책은 없다. -수전 브룩스(고객서비스 전문강연가·칼럼니스트) 가볍게 승낙하는 것은 반드시 신용이 적고, 쉽다는 것이 많으면 반드시 어려움이 많다. -노자 오늘의 영단어 - candlestick : 촛대전 인류는 단지 한 선조밖에 갖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어느 인간이 어느 인간보다도 뛰어나 있다는 일은 없다. 만약 당신이 한 사람의 인간을 죽였다고 한다면 그것은 전 인류를 죽인 것과 똑같다.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목숨을 구하면 그것은 전 인류의 목숨을 구한 것과 똑같은 것이다. 왜냐하면 세계는 한 사람의 인간에 의해서 시작되었고 그 최초의 인간을 죽였다고 한다면 인류는 오늘날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탈무드